<aside> 💡

1. 프로그래밍 교육 이력 (200자 이내)

고등학교/대학교 전공을 포함하여 부전공, 복수전공, 그 외 교육 기관이 있는 경우 쉼표로 구분해 작성해 주세요. 해당 사항이 없는 경우, "없음"을 입력해 주세요. (예. OO학과, 국비지원, 부트캠프, 독학)

</aside>

컴퓨터공학과, 독학, IT 학원

IT 학원 << 요건 개인적인 질문인데, 부트캠프를 다니신걸까요? 실례가 안된다면 어디 다니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? 🙄 독학과 IT 학원을 같이 적어두셨길래 뭔가 부트캠프와는 다른건가 싶어서 문의드려요.

이 내용은 DM으로 답변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. 🙂

<aside> 💡

2. 프로그래머가 되려는 이유와 지원 동기(2000자 이내)

프로그래밍을 단순히 배우고 활용하는 것을 넘어서, 그 과정 자체를 즐기는 사람들은 더 큰 성장을 경험하게 됩니다.

여러분이 프로그래밍을 통해 느꼈던 즐거움은 무엇이었나요? 어떤 계기로 프로그래머가 되기로 결심하게 되었고, 그 과정에서 어떤 목표를 세우게 되었나요? 여러분이 프로그래머가 되어 어떤 가치를 만들고 싶은가요? 또한, 우아한테크코스가 여러분의 여정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셨나요?

자신이 어떤 사람이며 왜 프로그래머가 되려하는지, 우아한테크코스에 참여했을 때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하는지를 상세히 알려주세요.

</aside>

2학년 때 관련 수업을 들을 수 없어 아쉬웠습니다. 눈에 보이지 않는 시스템을 논리적으로 조립하고 비로소 현실로 이끌어낸다는 점이 마법같았고, 프로그래밍을 계속하고자 하는 열망이 강하게 들었습니다. 당시의 나이가 진로를 변경하기에 너무 늦은게 아닌지 고민이 되었습니다. 저는 프로그래밍 할 때, 불확정적인 문제를 해결 가능한 상태로 바꿔가는 과정이 즐거웠습니다. 문제를 해결하며 시간을 잊고 몰입하는 것이 놀라웠습니다. 시간을 잊고 빠질 수 있는 분야는, 제가 진정 좋아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. 이런 생각에 컴퓨터공학 전공인 친구들이 부러워 전과했습니다.

이 부분은 조금 문맥을 다듬으면 좋을 것 같아요. 당시의 나이가 진로를 변경하기에 너무 늦은게 아닌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가 조금 애매한 위치에 끼인느낌이 아닐까 싶네요. 이 문장 앞 뒤는 비슷한 이야기를 하고있는 것 같거든요. 🤔

잘 한다고 할 수는 없었지만, 실패를 거듭해서라도 계속해서 도전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오래 방황했습니다. ...

의지는 컸지만 시간, 학습 방법 등 충분히 고려하지 않았습니다

소리내어 읽어봤을 때, 조금 매끄럽지 않게 읽히는 것 같네요.

다수와 생각을 공유해야 한다는 깨우침을 얻었습니다. 프로젝트에 대해서도, 팀원에 대해서도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.

왜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는지 잘 모르겠어요. 어떤 경험을 통해서 레슨 런을 얻으신 듯한 느낌인데, 어떠한 힌트도 없이 갑자기

24년도 상반기 프로젝트에서는 조금 결과가 달랐습니다. 저는 자바와 스프링에 관심을 가지며 백엔드 개발자로 성장하기를 희망했습니다

바로 앞 단락에서 웹 개발 과제를 하면서 프론트 개발을 하셨는데, 어떤 심경의 변화로 관심사가 백엔드가 됐고 백엔드 개발자가 되고싶어지신걸까요?